‘스트레이트’, 최고 시청률 경신…김건희 통화녹음 최고 10%
입력 2022. 01.17. 11:02:53

'스트레이트'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 통화녹음을 방송한 ‘스트레이트’가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NMS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스트레이트’는 9.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한 주 전 방송분 시청률보다 7.2%포인트 대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체 분량을 김건희 씨 관련 내용으로 방송하지 않고 약 25분만 김건희 씨 통화녹음 관련 방송을 진행했다. 김건희 씨 관련 방송 분량 만의(20:18-20:43) 시청률은 10.6%으로 당일 ‘스트레이트’ 평균 시청률 9.6% 보다도 1.0%포인트 높았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방송 중 김건희 씨 통화녹음 관련 방송은 50대 남자(시청률 10.3%)가 가장 많이 시청했고 그 다음 40대 여자(시청률 9.9%), 60대 이상 남자(9.8%)가 뒤를 이어 많이 시청했다.

지역별로는 전국에서 광주 시청률이 가장 높아 17.5%를 기록했고 그 다음 전라북도 15%, 전라남도 13.7% 순으로 많이 시청했다. 수도권 시청률은 11.2%로 전국 평균 보다 0.6%P 더 높았고 전국에서 대구 시청률이 가장 낮은 5.4%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스트레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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