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7개월 만에 컴백 "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입력 2022. 01.17. 16:14:30

드리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드리핀이 7개월 만에 컴백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17일 오후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ain)' 발매 기념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드리핀은 지난해 6월에 발매된 '프리 패스'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날 황윤성은 "'빌런'은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드리핀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비주얼이나 콘셉트에서 많은 시도를 했다"고 밝혔다.

주창욱은 "새해를 '빌런'으로 시작하게 됐다. 작년 여름에 발매한 '프리패스'와는 다르게 강렬한 모습이 준비돼 있다. 정반대의 모습을 위해 표정, 제스처 많이 연습했다"고 전했다.

드리핀의 미니 3집 '빌런'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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