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이협 "빨간 머리 강렬…윤성·준호, 비주얼 변신多"
입력 2022. 01.17. 16:39:54

드리핀 이협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드리핀 이협이 강렬한 빨간 머리로 돌아왔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17일 오후 세 번째 미니 앨범 '빌런(Vilain)' 발매 기념해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이협은 빨간 머리로 등장해 강렬함을 선사했다. 눈에 띄는 비주얼 변신을 한 멤버로 자신과 황윤성, 차준호를 꼽았다.

그는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한 멤버는 저와 윤성, 준호"라며 "그동안 해보지 않았던 컬러로 염색해봤는데, 팬분들이 좋아해주시더라. '빌런' 콘셉트에 맞게 카리스마 넘치는 메이크업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는 금발보다는 레드 같이 강렬한 색이 잘 어울리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드리핀의 미니 3집 '빌런'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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