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윈도' 이성재, 잠든 송윤아에 칼 손잡이 지문 채취…은밀 계획
- 입력 2022. 01.17. 22:51:0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성재가 송윤아를 위기에 빠트릴 계획을 세웠다.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
17일 방송된 채널A 월화드라마 '쇼윈도:여왕의 집'(극본 한보경 박혜영, 연출 강솔 박대희, 이하 '쇼윈도')에서는 신명섭(이성재)이 한선주(송윤아)에 비밀스러운 일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신명섭은 한선주에 "내일 장모님 나오시지? 잘 됐다. 그런데 갤러리 자료 검찰에 제출한 사람 당신이라며"라고 말을 걸었다.
한선주는 "맞다. 내가 제출했다"라고 인정하자 신명섭은 "그 자료 어디서 구했나. 말 못할 이유라도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한선주는 "김실장한테 구했다. 관장된 다음에 바로 잘라버린"이라고 털어놨다.
와인 한 잔을 제안한 신명섭은 한선주가 자리를 비운 새에 그의 잔에 의문의 용액 한 방울을 떨어트렸다.
한선주는 "기대된다. 내일. 이제 모든 게 제자리로 돌아오겠지"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후 신명섭은 한선주가 잠든 사이에 칼 손잡이에 그의 지문을 남겼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쇼윈도:여왕의 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