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좋소4' 남현우 "피부 좋아질 예정…충범스러운 매력↑"
- 입력 2022. 01.18. 11:29:1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남현우가 '좋좋소4'에서 달라진 모습을 예고했다.
남현우
18일 오전 왓챠 오리지널 '좋좋소 시즌4' 온라인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서주완 감독, 강성훈, 남현우, 이과장, 김경민, 진아진, 김태영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좋좋소'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현실을 코믹한 상황 설정과 디테일한 현실 고증으로 녹여내며 많은 청년들과 직장인들의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이다.
많은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어낸 조충범 역의 남현우는 "댓글을 찾아봤는데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는 부분이 일반적이다, 평범하다고 해주시더라. 비슷한 상황을 겪은 분들도 많아서 몰입하는데 도움이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서 달라진 점에 대해 그는 "가장 큰 건 여드름이다. 초반에 예고편에서도 보셨듯이 노력을 하려고 하는 느낌이 있다"며 "조충범이라는 인물이 퇴사를 하고 어떤 준비를 하고 만남을 가지고, 선택하고 표현하는 데 달라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 시즌과 같이 회사원들의 일상을 이야기하겠지만 충범스럽게 상황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보면 매력을 느끼실 것"이라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좋좋소4'는 오늘(18일) 오후 5시 왓챠에서 첫 공개되며, 새 에피소드는 매주 화, 금 오후 5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왓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