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직접 전한 둘째 임신 소식…이현이→강승현 축하 물결
입력 2022. 01.19. 15:29:06

양미라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양미라가 둘째 임신 소식을 밝혔다.

양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 뱃속에 동생이 생겼대요. 임밍아웃"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들 서호 군이 풍선을 들고 해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를 닮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매력이 보는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이 같은 소식에 김가연, 신지, 강승현, 이현이 등 동료배우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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