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엑소 첸 아내, 둘째 출산" [공식]
- 입력 2022. 01.19. 15:41: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엑소 첸이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엑소 첸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셀럽미디어에 "첸의 아내가 둘째를 출산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첸은 지난 2020년 1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했다. 결혼 발표 당시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을 함께 알린 바 있다. 결혼 3개월 만에 첫째 딸을 품에 안은 첸은 지난 해 11월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첸은 2020년 10월 군 입대해 육군 현역으로 복무 중이다. 전역을 앞두고 둘째를 품에 안게 됐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31살인 첸은 그룹 엑소로 데뷔해 '으르렁', '중독', '러브샷'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