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은 측 "'비밀의 집' 출연 긍정 검토 중 " [공식]
- 입력 2022. 01.19. 16:12: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영은이 '비밀의 집' 주연 물망에 올랐다.
이영은
이영은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관계자는 19일 셀럽미디어에 "이영은이 MBC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비밀의 집'은 자신을 위해 희생한 어머니와 여동생을 위해 굿보이이기를 그만 두고 끝까지 악을 쫓는 이야기. '사랑했나봐' '내 사랑 치유기' 등을 집필한 원영옥 작가와 '폭풍의 여자' 등을 연출한 이민수 감독이 의기투합한다.
이영은이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지난 2019년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이후 약 2년여 만 안방 복귀다.
한편 '비밀의 집'은 '두 번째 남편'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