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구척장신FC 이현이, 선제골 넣었다…아나콘다FC 기선제압
- 입력 2022. 01.19. 21:34:5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골때녀' 구척장신FC가 선제골을 넣었다.
골때녀
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구척장신FC와 아나콘다FC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구척장신FC, 아나콘다FC는 전반전에서 한 골도 허용하지 않은 채 팽팽하게 맞섰다.
그러던 중 아나콘다FC 팀에서 수비의 허점을 드러냈고, 구척장신FC 이현이는 그 기회를 잡고 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이현이의 선제골로 분위기가 구척장신FC 쪽으로 기울었다.
이현이는 동료 선수들을 끌어안으며 "잘했지?"라며 뿌듯해했다. 구척장신FC 백지훈 감독은 두 팔을 들고 환호했다. 이어 구척장신FC 선수들은 단체 세러머니를 선보이며 기쁨을 만끽했다.
아나콘다FC 골키퍼 오정연은 실점에 "나가서 잡을걸"이라며 후회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