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구척장신FC 골키퍼 아이린, 또 골 넣었다 '깜짝'
- 입력 2022. 01.19. 22:00: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구척장신FC 골키퍼 아이린이 골킥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골때녀
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구척장신FC와 아나콘다FC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후반전에서 예상 밖의 골이 터졌다. 구척장신FC의 골키퍼 아이린의 골킥이 골로 이어지게 된 것.
아나콘다FC 골키퍼인 오정연은 아이린의 총알탄 골킥에 당황하며 손으로 급히 잡았지만, 공은 이미 골라인 안에 들어갔다.
골이 인정되자 아이린도 깜짝 놀랐다. 이로써 2:0으로 구척장신FC가 승리에 가까워졌다.
아이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골킥 연습을 정말 많이 했다. 1000번 정도 찼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