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정자, '운명곡 랜덤 데이트' 상대는 영호…'내 귀의 캔디' 커플 댄스
- 입력 2022. 01.19. 22:58:3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정자와 영호가 랜덤 데이트를 하게 됐다.
나는 솔로
19일 방송된 SBS PLUS·NQQ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5기 솔로남녀가 랜덤으로 뽑은 '운명곡'으로 자신의 로맨스 운명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솔로남녀는 12인은 커다란 나무 아래 놓인 카드를 한 장씩 선택해, 자신의 '운명곡'을 선택한다. '운명곡'으로 맺어진 커플들은 이후 랜덤 데이트에 돌입한다.
정자는 '운명곡 랜덤 데이트' 선택 직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랜덤 데이트로 만나고 싶은 상대에 대해 "정자는 한 분을 만나다면 정수님 만나고 싶다. 따로 얘기해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자의 운명의 상대는 영호였다. 영호가 원했던 상대는 정숙. 영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원래 두분이었는데 순자님이랑 대화할 시간이 있어서 해봤다. 그런데 부담스러운 느낌이 들더라. 사람 상대 하는 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읽히는 게 있다. 금방 읽히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내 귀의 캔디'를 선택한 두 사람은 함께 노래를 부르고 커플 댄스를 추며 '찐' 리액션을 쏟아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PLUS·NQQ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