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영숙 "정수와 데이트 하고파, 남자 느낌 7"
입력 2022. 01.19. 23:15:1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나는 솔로' 영숙이 원하는 상대와 랜덤데이트를 할 수 없게 됐다.

19일 방송된 SBS PLUS·NQQ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5기 솔로남녀가 랜덤으로 뽑은 '운명곡'으로 자신의 로맨스 운명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솔로남녀는 12인은 커다란 나무 아래 놓인 카드를 한 장씩 선택해, 자신의 '운명곡'을 선택한다. '운명곡'으로 맺어진 커플들은 이후 랜덤 데이트에 돌입한다.

이날 영숙은 '강남 스타일'을 선택했다. 영숙이 데이트를 하기 바라는 상대는 정수였다.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침에 (일출 보러) 같이 가서도 이게 사람이 좋은지 아니며 좀 이성적으로도 괜찮은지 궁금했던 건데 솔직히 그때는 잘 알지는 못했다. 아침에. 느낌상으로는 남자 느낌 7, 아는 오빠 느낌 3 정도다. 제대로 이야기하는 게 좋지 않을까 싶다. 이 시점에서"라고 털어놨다.

아쉽게도 영숙을 기다리고 있던 상대는 정식이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PLUS·NQQ '나는 솔로'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