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스' 가비 "이효리와 합동 무대 영광, 개인 전화번호도 주더라"
- 입력 2022. 01.19. 23:24:1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비가 '2021 MAMA'에서 이효리와 합동 무대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라디오스타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정영주, 이정현, 조나단, 가비와 함께하는 '우린 월드 스타일'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비를 포함해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리더들은 지난해 열린 '2021 MAMA'에서 이효리와 합동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특히 가비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 멤버 중 유일하게 랩파트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가비는 "내가 언제 효리 언니 옆에서 랩을 해보겠냐. 너무 영광이었다. 언니가 너무 좋아해주시더라"라고 말했다.
무대 이후 이효리가 가비에게 편지까지 써줬다고. 가비는 "편지에 '너를 보면 팀도 생각하고 예능에서 캐릭터도 살리는 모습이 나를 보는 것 같다'라고 써있더라. 그리고 나중에 제주도와서 연락하라고 개인 전화번호까지 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