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골때녀’,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2주 연속 水 예능 1위
입력 2022. 01.20. 08:18:42

'골때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골 때리는 그녀들’이 2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은 전국기준 7.8%의 시청률을 기록, 수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7.9%보다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즌2 리그전 강팀으로 부상한 ‘FC구척장신’과 리그전 1승에 도전하는 ‘FC 아나콘다’의 경기가 그려졌다.

다음 주에는 선수단을 덮친 부상 여파로 감독들 합의 하에 예비엔트리가 충원된 ‘FC 탑걸’과 ‘FC 원더우먼’의 맞대결이 예고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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