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2NE1 출신 공민지, 오늘(20일) '디어유 버블' 신규 오픈
- 입력 2022. 01.20. 09:33:5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공민지가 디어유 버블에 합류한다.
공민지
팬과 아티스트가 일상을 공유하고 직접 소통하는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기업인 ㈜디어유(대표 안종오, 종목코드376300, www.dear-u.co)는 오늘(20일), MZ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공민지(MINZY)의 디어유 버블 (DearU bubble) 서비스를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공민지(MINZY)의 버블 서비스는 앱마켓에서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를 다운받은 후 이용할 수 있다. 디어유의 ‘버블 위드 스타즈(bubble with STARS)’는 아티스트 개인 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런칭한 앱으로, 현재 MNH 엔터테인먼트 소속 청하, 스윙 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재환, LM 엔터테인먼트 소속 윤지성, 8D엔터테인먼트 소속 강혜원, 얼반웍스이엔티 소속 김민주 등 104명의 아티스트의 버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디어유 버블(DearU bubble)’은 지난 2020년에 출시한 이후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 FNC 엔터테인먼트, JELLYFISH 엔터테인먼트, WM 엔터테인먼트, 브랜뉴뮤직, PLAY M 엔터테인먼트, TOP MEDIA 등 40개의 국내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계약을 맺어 총 66개의 그룹/솔로 아티스트, 총 244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한편 디어유는 스포츠 스타 전용 프라이빗 메시지 앱인 버블 포 스포츠 (bubble for SPORTS)’를 1월말 (예정) 신규 오픈한다고 밝히며 배구선수 김연경,김수지,양효진에 이어 메이저리거 최지만 선수를 신규 라인업으로 공개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어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