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하늘·한효주·이광수, ‘문명특급’ 떴다…‘해적’ 비하인드 공개
- 입력 2022. 01.20. 12:58:5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의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가 ‘문명특급’에 뜬다.
'해적: 도깨비 깃발'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는 20일 오후 5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한다.
강하늘, 한효주, 이광수는 복습 코너로 그간 다양한 작품을 통해 펼쳤던 색다른 연기 변신과 지난 필모그래피를 훑어보고 이에 대한 비하인드 토크를 진행하며 유쾌한 티키타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지는 예습 코너에서는 배우들의 새로운 캐릭터 변신과 스타일링 비하인드 등 ‘해적: 도깨비 깃발’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누고, 상황별 문답 코너를 통해서는 재치 있는 답변과 순발력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새해 전 세대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