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측 "송지아 촬영분, 협의 후 방송 진행하지 않기로"[전문]
입력 2022. 01.20. 17:15:24

송지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제작진이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 방송분을 통편집한다.

'전참시' 측은 2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송지아씨 촬영분은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라며 "1월 29일 방송은 다른 출연자들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전참시' 제작진은 송지아 출연분 방송을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송지아 '짝퉁' 논란 등이 거세지자 결국 통편집을 결정하게 됐다.

이하 '전참시'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입니다. 송지아씨 촬영분은 출연자와 상호 협의 후 방송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습니다.

1월 29일 방송은 다른 출연자들로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응원하고 사랑해주시는 시청자 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지아 SNS]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