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손성윤 “임신도 안 했으면서”…함은정, 질투심에 눈물
- 입력 2022. 01.20. 20:25:5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함은정이 질투심에 불탔다.
'사랑의 꽈배기'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에서는 장례식장을 찾은 박하루(김진엽), 강윤아(손성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윤아는 입덧으로 인해 팥죽 대신 딸기를 먹었다. 이어 박하루에게 다른 테이블에 있는 딸기도 가져와달라고 부탁했다.
이 모습을 본 오소리(함은정)는 딸기 접시를 빼앗으며 “그만 좀 먹어라. 네가 다 먹으면 다른 분들은? 네가 가서 달라고 해라”라고 분노했다.
이를 들은 강윤아는 “너 지금 이깟 딸기 몇 개 먹었다고 사람들 앞에서 망신 주는 거냐”라고 물었다.
냉랭한 분위기를 포착한 조경준(장세현)은 박하루에게 “어서 데려가라”라고 전했다. 강윤아는 “가지 말라고 해도 간다”면서 “하긴 네가 임신을 해봤어야 이 고통을 알지. 나쁜 계집애”라고 원망했다. 이를 들은 오소리는 질투심에 눈시울을 붉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