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는 아이돌’ 박정아, 쥬얼리 완전체에 “눈물나려해”
- 입력 2022. 01.20. 21:24:2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박정아가 쥬얼리 멤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엄마는 아이돌'
2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절친 콘서트가 그려졌다.
이날 쥬얼리는 완전체로 뭉쳤다. 무대에 앞서 박정아는 “올라가기 전부터 눈물나려한다”라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히트를 쳤던 ‘원 모어 타임(One More Time)’ 무대 후 홍진경은 “어떻게 이렇게 다 모여주셨냐”라고 물었다.
서인영은 “리더 박정아가 모여라 하면 다 모여야 한다”면서 “약간 제가 깡패 이미지지 않나. 내공은 언니가 더 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저희가 20주년이다. 언니가 팬분들에게 해준 게 없는데 ‘뭘 하면 좋을까’하더라. 이렇게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이라 팬들을 위해 나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몇 년 만의 완전체 무대냐는 질문에 쥬얼리는 12년 만이라고 답했다. 박정아는 “멤버들이 너무 고맙다. 20대의 전부였지만 지금도 최고라고 얘기해주고 싶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엄마는 아이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