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민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공식]
- 입력 2022. 01.21. 13:38:2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배우 전소민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전소민
21일 전소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전소민이 금일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녹화에 참여한 은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전소민을 포함해 '런닝맨' 출연자 전원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다행히도 전소민을 포함해 유재석, 지석진, 하하, 송지효 등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은혁은 3차 부스터샷 접종까지 마쳤으나 돌파감염됐다. 현재 자가격리에 돌입했으며, 증상은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