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코로나, 턱 밑까지 올라와…다행히 음성”
- 입력 2022. 01.21. 16:32:34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코로나19 음성 및 근황을 전했다.
하하
하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해 인사가 늦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마스크 잘 쓰고 다니시고, 이놈의 코로나가 턱 밑까지 올라왔다. 다행히 멤버 전체 음성”이라며 “하나님에게 감하다”라고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또 하하는 “저의 공백은 끝나지 않았다”라며 “올해 나올 레강평 스컬이가 열심히 만들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나오는 하하 레게 정규 1집 커밍순. 미친 레게 앨범 일 것”이라고 새 앨범 계획을 밝혔다.
하하는 최근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은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