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측 “발 골절 부상으로 수술…‘런닝맨’ 녹화 불참” [공식]
입력 2022. 01.21. 16:49:52

전소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전소민이 발 골절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21일 “전소민이 최근 개인 일정 중 발을 잘못 디뎌 부상을 입었다”라며 “정밀 검사 결과, 발 골절 소견을 받고 지난 19일 수술 후 현재 회복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7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은 정상적으로 마쳤으나 오는 24일, 25일 예정된 녹화에는 참여하지 못한다”라며 “이후 스케줄은 정리 중”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17일 ‘런닝맨’ 게스트로 출연한 슈퍼주니어 은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멤버들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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