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심형래 “세종대왕·이순신 이어 어린이들 우상 3위”
- 입력 2022. 01.22. 18:21:5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심형래가 과거 인기를 언급했다.
'불후의 명곡'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오늘은 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심형래는 영구로 큰 인기를 끈 바. 특히 한 시대를 휩쓴 유행어 ‘영구 없다’를 탄생시키기도.
심형래는 과거 자신의 인기에 대해 “어린이들이 뽑은 우상 중 3위였다”라고 밝혔다. 1위 세종대왕, 2위 이순신에 이어 3위에 이름을 올렸다고.
심형래는 “4위 에디슨, 5위가 퀴리부인이었다. 살아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었다”라며 “내가 그때 지구를 다 지켰다. 날아다니면서 빨간 내복 입고 광선을 무지하게 쐈다”라고 전했다.
서정희 또한 심형래의 인기에 대해 “한 시대를 풍미했는데 왜 모르겠냐. 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