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박하나, 강은탁에게 과거 고백 “나에게서 떠나길”
입력 2022. 01.22. 20:45:26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하나가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 연출 신창석)에서는 차건(강은탁)에게 모든 사실을 밝힌 조사라(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건은 조사라의 옛 연인으로부터 숨겨진 아이 이야기를 듣게 됐다. 조사라는 차건에게 “그 사람, 예전에 제가 만나던 사람. 한때는 저런 후진 남자랑 결혼까지 하려고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차건이 “아까 그 사람 아이 얘기하던데”라고 하자 조사라는 모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아이의 근황을 묻자 조사라는 “아이는 오래 전에 제 가슴에 묻었다. 죽었다”면서 “아저씨, 저 이런 여자다. 아저씨 같이 좋은 사람은 저 같은 여자 만나면 안 된다. 지금이라도 떠나라”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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