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이영지 “‘프리지아’, 래원 짝사랑해 만든 곡”
- 입력 2022. 01.22. 21:19: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래퍼 이영지가 래원을 짝사랑했다고 밝혔다.
'아는형님'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강예원, 이영지, 송지아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이영지는 ‘프리지아’를 열창했다. 서장훈이 “지독하게 짝사랑 중이라던데”라고 묻자 이영지는 “‘프리지아’란 노래가 래원이랑 같이 합작해서 만든 노래다. 그 친구를 작년에 좋아했다. 짝사랑했다가 차였다. 그 내용을 노래로 담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차게 차였는데 5개월 정도 서먹했다가 ‘나 너 다 잊었다’라고 해서 노래로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영지는 “(짝사랑에) 내 청춘을 가져다 바쳤다. 이 스토리를 모두 잘 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