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형님’ 송지아 “부모님이 미스코리아 하라고…‘한양대 여신’이었다”
- 입력 2022. 01.22. 21:25:2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유튜버 송지아(프리지아)가 ‘한양대 여신’이었다고 밝혔다.
'아는형님'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는 이영지, 강예원, 송지아가 출연했다.
어린 시절부터 연예인의 꿈을 키웠지 않냐고 묻자 송지아는 “우리 엄마 아빠가 미스코리아 얘기를 했다. 그런데 키가 안 컸다. 엄마가 미스코리아 나가라고 많이 먹어라 했는데 많이 안 먹었다”라고 말했다.
김희철이 “학교에서 인기 많았지 않나”라고 묻자 송지아는 “한양대 여신이었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백도 많이 받았냐는 질문에 송지아는 “번호 많이 물어보더라”라고 답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아는형님'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