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클’ 오정세, 이경훈 구출작전 시작 “아주 데려가겠다”
입력 2022. 01.22. 22:21:20

'엉클'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오정세가 이경훈 구출작전을 실행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토일드라마 ‘엉클’(극본 박지숙, 연출 지영수 성도준)에서는 민지후(이경훈)를 데려오기 위한 작전을 펼친 왕준혁(오정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준혁은 늦은 시간, 민지후의 집을 방문해 “지후 데리러 왔다. 아주 데려가겠다”라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사실 우리가 자체적으로 조사를 했다”라며 “지후를 데려가기 위해 계략을 짠 게 민기 엄마라 하지 않나. 저희가 알아본 바로는 민기 엄마가 구치소에 있는 동안 면회한 사람은 딱 한사람, 신화자(송옥숙) 회장님 밖에 없더라”라고 전했다.

신화자가 “그래서 그게 증거라도 되냐”라고 하자 왕준혁은 “증거는 따로 있다”면서 휴대폰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는 민경수(윤희석)가 한 발언이 들어있었다. 이를 들은 민경수는 “치졸한 새끼. 그걸 녹음하냐”라고 당황해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엉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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