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로부부’ 송진우, ♥日 아내 미나미와 속터뷰 등장…말 못한 속사정은?
- 입력 2022. 01.22. 23: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송진우가 아내 미나미와 출연한다.
'애로부부'
22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애로부부’에서는 송진우, 미나미가 설특집 ‘속터뷰’에 출연한다.
‘애로부부’ 제작진은 “‘한일부부’ 송진우&미나미 부부가 1월 29일 방송될 ‘속터뷰’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애로부부의 막내 MC로 합류한 송진우는 앞서 일본인 아내 미나미를 섭외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어, 과연 누가 속사정을 안고 ‘속터뷰’에 의뢰했을지 궁금함을 자아낸다.
송진우는 아내 미나미와 2016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딸 우미를 두고 있다. 특히 미나미는 송진우의 유튜브 채널에서 송진우보다 더한 흥과 유쾌함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딸 우미와 함께 꽁냥꽁냥한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제작진은 “사랑과 유쾌함이 넘치는 송진우&미나미 부부이지만, ‘속터뷰’답게 예상치 못한 속사정이 쏟아져 나왔다”라고 녹화 후기를 밝혔다.
‘애로부부’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