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영철 "할리우드 출연료? 0 하나 더 붙더라" 깜짝
입력 2022. 01.23. 19:18:50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코미디언 김영철이 할리우드 출연료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 사부로 김영철이 등장했다. 이날 김영철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의 영어 공부를 위해 출연하게 됐다.

앞서 김영철은 미국에서 한국계 미국인 배우가 진행하는 코미디 쇼 '서울 헌터쇼'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관련 김영철은 "원래 코로나19 이후 미국에 진출할 생각이 있었다. 미국 소속사도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양세형은 "할리우드 출연료는 얼마냐"라고 물었다. 김영철은 "0이 하나가 더 붙더라"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케했다.

한국 출연료의 10배를 받았다는 것. 양세형은 "그럼 30~40만원 정도 받는 거 아니냐"며 김영철을 놀려 웃음을 안겼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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