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훈, 코로나19 확진 "위너 멤버들은 음성" [공식]
- 입력 2022. 01.24. 11:16:2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이승훈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승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4일 "위너 이승훈이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멤버 강승윤, 김진우, 송민호는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이승훈은 지난 23일 개인 촬영 스케줄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이 나왔다. 이후 PCR 검사를 진행했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예정된 일정을 즉각 중단한 채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 확진됐다"며 "이승훈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으며 확진 전 별다른 의심 증상이 없었을 만큼 현재도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이승훈의 빠른 회복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방역당국의 역학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조치를 다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지난 23일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아이콘 멤버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