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 ‘짝퉁 논란’ 프리지아 흔적 지우기?
입력 2022. 01.24. 20:28:12

강예원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강예원이 ‘짝퉁 논란’에 휘말린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의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예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게재했던 프리지아의 사진과 영상을 모두 삭제했다.

앞서 강예원은 송지아의 소속사 효원 CNC 공동대표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JTBC ‘아는 형님’에 동반 출연했다. 이에 앞서 강예원은 SNS를 통해 “내 동생”이라며 프리지아를 향한 애정을 드러낸 바.

그러나 프리지아는 명품 브랜드를 모방한 가품을 착용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송지아 편 통편집을 결정했다.

효원 CNC 대표인 김효진 대표는 해당 논란에 대해 직접 대응 중이나 강예원은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황. 두 사람의 관계를 둘러싼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예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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