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NO” 박세영♥곽정욱, 2월 결혼 [종합]
입력 2022. 01.24. 20:45:31

박세영 곽정욱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세영, 곽정욱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박세영의 소속사 씨엘엔컴퍼니는 24일 박세영, 곽정욱이 2월 중순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공식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결혼식은 어려운 시기에 진행되는 만큼 가족 및 친지와 함께 비공개로 진행된다”라고 밝혔다.

최근 많은 스타들이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이에 대해 소속사는 “혼전임신은 아니다”라며 “차기작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박세영은 앞으로도 배우로서 한층 성숙한 모습과 좋은 연기로 많은 분들의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라며 “박세영의 앞날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박세영, 곽정욱은 KBS2 드라마 ‘학교 2013’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박세영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살, 곽정욱은 1990년생 33살로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이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데뷔해 ‘내 딸 금사월’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tvN 새 드라마 ‘멘탈코치 제갈길’에 출연할 예정이다.

곽정욱은 아역 배우로 데뷔 후 ‘라이프 온 마스’ ‘신의 선물’ ‘칼과 꽃’ 등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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