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면 달 생각하고’ 이혜리, 강미나 납치 계략→도성 입성
입력 2022. 01.24. 22:31:38

'꽃피면 달 생각하고'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혜리가 도성 안으로 들어갔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꽃피면 달 생각하고’(극본 김아록, 연출 황인혁)에서는 한애진(강미나)을 납치한 것처럼 일을 꾸민 강로서(이혜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군사들은 도성 문 앞에서 쓸개치마를 들추면서까지 밀주단 수색에 나섰다. 성벽을 넘어서라도 들어가겠다던 강로서는 계략을 꾸몄다. 강로서는 천금(서예화), 대모(정영주)와 함께 병판댁 여식 한애진을 납치한 것처럼 연기한 것.

한애진은 군사에게 다가가 자신의 아버지에게 서신을 전하라 말했다. 서신에는 자신을 세자빈으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하지 말아라고 적혀있었다.

이후 강로서는 한애진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성 안에 진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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