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 김다미, 최우식 품에 안겨 오열 “나 진짜 힘들어”
입력 2022. 01.24. 23:06:48

'그 해 우리는'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김다미가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극본 이나은, 연출 김윤진 이단)에서는 국연수(김다미)를 안심시키는 최웅(최우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웅의 집 앞에 앉아있는 국연수를 발견한 최웅은 “추운데 여기서 뭐하냐”라고 물었다. 최웅의 전시를 가지 못했던 국연수는 “내가 또 다 망쳐버린 줄 알고”라며 “또 나 때문에 망쳐버린 줄 알고. 미안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으 흘렸다.

이를 들은 최웅은 “내가 말했지. 그럴 일 없다고. 너는 아무것도 망치지 않았다”라고 안심시켰다. 그러자 국연수는 “웅아 나 힘들다. 진짜 힘들다”라며 그의 품에 안겨 오열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그 해 우리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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