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규현 "작곡가 켄지와 애틋, 믿고 맡길 수 있어"
입력 2022. 01.25. 11:23:12

슈퍼주니어 규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작곡가 켄지를 향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규현의 네 번째 미니앨범 'Love Story (4 Season Project 季)'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규현은 '사계절 프로젝트'의 모든 곡들을 함께 작업한 유명 작곡가 켄지에 대해 "저의 첫 솔로 노래인 '광화문 연가'를 함께 했었다. 그래서 서로 애틋한 게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광화문 연가', '밀리언조각' 이후 오랜만에 곡 작업을 함께 하게 됐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작곡가다. 의견도 잘 반영해주고, 함께 작업하면 너무 편하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규현의 네 번째 미니앨범 'Love Story'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연애소설' 뮤직비디오 본편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연애소설 (Love Story)'을 비롯해 그간 사계절 프로젝트로 발매된 '커피 (Coffee)', '투게더 (Together)', '내 마음을 누르는 일 (Daystar)', 'Dreaming (드리밍)', '마지막 날에 (Moving On)'까지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Label SJ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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