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신 유튜버 박지현도 학력 부풀리기 의혹
입력 2022. 01.25. 21:22:41

박지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신 유튜버 박지현이 학력을 부풀렸다는 의혹에 휘말렸다.

최근 일부 누리꾼들은 박지현의 유튜브 영상 댓글에 "2년 전 의학전문대학원 입시 준비를 한다고 홍보해 인기를 끌더니 갑자기 브랜드 론칭을 앞두고 있다고 했다. 학력에 대한 진실을 알고 싶다"라고 요구했다.

앞서 박지현은 '하트시그널3' 출연 당시 일본 사립 명문대인 와세다 대학 국제학부 4학년 재학 중이며 현재 서울대학교 실험실에서 인턴을 하며 의학전문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박지현은 최근 인플루언서 전문 소속사 효원 CNC와 계약을 맺은 뒤 본격적으로 크리에이터로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브랜드 론칭을 준비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박지현이 이른바 '짝퉁' 명품 착용으로 활동을 중단한 유튜버 프리지아(송지아)와 같은 소속사라는 점을 언급하며 학력과 관련해 제대로 해명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진 않고 있는 상황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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