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닥터' 손나은, 김범에 "너 같은 의사 되고 싶다"
입력 2022. 01.25. 22:51:30

고스트 닥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고스트 닥터' 손나은이 김범에게 자신의 목표를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고스트 닥터'(극본 김선수, 연출 부성철)에서는 흉부외과에 지원하기로 결심한 오수정(손나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승탁(김범)은 동기인 오수정에게 "기어이 흉부외과에 올거냐"라고 물었다.

오수정은 "나도 꼭 너 같은 의사되려고. 방금 그 환자 살리지 않았냐. 그동안 네가 살린 환자가 몇인지 아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수정은 "언젠가 남의 손 말고, 내 손으로 직접 살려보고 싶지 않냐"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고승탁은 당황하며 "너 지금 그게 무슨?"이라고 말했다. 오수정은 "언젠간 꼭 그러고 싶다. 나도. 그러러면 죽어라 해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고승탁은 "남의 목숨 살리려고 왜 자기 목숨을 거냐. 자기가 죽게 생겼는데. 무슨 목숨이 여러개냐. 자기가 무슨 구미호냐. 왜 목숨까지 거냐"며 혼자 중얼거렸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고스트 닥터'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