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한효주 "액션 연기? 훈련 과정→촬영, 힘들지만 희열감"
- 입력 2022. 01.26. 11:45:0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배우 한효주가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2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 홍보차 배우 한효주, 이광수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효주는 '해적'을 통해 또 한 번 액션 연기에 도전한 소감에 "특별한 이유는 없는데 30대 되어서 필모그래피가 그렇게 쌓이고 있다"라며 "미국드라마 '트레드스톤'을 찍으면서 처음 액션에 도전했는데 그때 되게 재밌었다. 훈련하는 과정도 물론 힘들긴 하지만 희열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액션의 매력에 그는 "제 모습이 잘 담겨있을 때 쾌감이 있어서 저는 기본적으로 제가 훈련하는 것도 좋아하고 액션 촬영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에 이광수는 "운동신경이 좋다. 달리기도 잘한다. 진짜 빠르다. 촬영하면서 진지하게 잡아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못 잡았다"라며 한효주의 남다른 운동 신경을 언급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