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김보경, FC탑걸 충원선수 등장 "축구로 코로나 블루 극복"
- 입력 2022. 01.26. 21:11:2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김보경이 '골 때리는 그녀들'에 새롭게 합류했다.
'골때녀' 김보경
2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김보경이 FC탑걸에 충원 선수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경은 "코로나 때문에 활동이 없을 때 우울해했다. SNS에서 풋살 동호회를 발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댓글로 '저도 축고하고 싶다'고 달았는데 처음엔 가볍게 나갔는데 풋살 하면서 코로나 블루를 극복했다"며 "잡생각이 사라지니까 그 점이 되게 좋은 것 같다. 공을 때릴 때 스트레스도 많이 풀린다. 1년 정도 했다"고 말했다.
FC탑걸은 능숙한 김보경 실력에 환호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골때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