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정식, 영숙에 "정수보다 널 좋아하는 사람 만나봐"
입력 2022. 01.26. 22:43:03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정식이 영숙에 조언을 건넸다.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5기 솔로남녀들의 랜덤 데이트 이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식과 데이트를 하고 온 영숙은 "생각보다 괜찮았다. 별로 안 불편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랜덤 데이트가 필요했던 것 같다"며 "선택하고 받는 게 중요한 게 아니다. 불편해지고 있었는데 편해졌다"고 말했다.

영수와 두 번째 데이트를 하고 온 영자는 "진중한 스타일이다. 장난을 치면 진지하게 돌아온다. 혼자 어떻게 재밌게 해야 하지 혼자 고민을 하긴 했다"며 웃어 보였다.

정숙은 영숙에 "영식에 관심 없냐"고 물었고 영숙은 "정식님이 정수보다 너를 더 좋아하는 사람 만나보라고 하더라. 생각도 안 하고 있던 분이라서 의외였다"고 말했다.

그시각 영수는 영자에 대해 "점점 더 좋아졌다"고 관심을 표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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