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세영 "'옷소매' 성덕임 변천사 위해 8kg 증량"
입력 2022. 01.26. 23:15:32

라디오스타 이세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세영이 '옷소매 붉은 끝동' 속 성덕임 역을 위해 체중을 증량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이준호, 이세영, 장혜진, 오대환, 강훈, 이민지와 함께하는 ‘우리 궁으로 가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세영은 "성덕임의 10대부터 30대까지 비주얼의 차이를 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서 체중 증량을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처음엔 3-4kg 정도 가볍게 증량해서 촬영에 들어갔다. 하루 촬영하고 오면 3kg가 빠져있더라"며 "후궁 의빈이 때는 귀티가 있어보여야 하는데 얼굴살이 너무 빠져서 찌우기에 돌입했다. 계속 먹었더니 8kg까지 쪘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먼서 "이준호가 증량할 땐 치즈케이크가 좋다고 말해줬다. 하루에 두 조각씩 먹고 기름에 튀긴 식빵에 설탕을 뿌려서 고칼로리로 먹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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