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정숙, 정수에 관심 "데이트해 본 적 없어 아쉬워"
입력 2022. 01.26. 23:40:35

나는 솔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는 솔로' 5기 정숙이 정수와 데이트하고 싶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5기 솔로남녀들의 솔직한 속마음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숙은 정수와 단둘이 대화를 하면서 영철에 대해 "첫인상 선택을 해줘서 감사하고 궁금하기도 했다. 첫 데이트를 하면서 좋으신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미션을 하더라. 조금 조급한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정수는 "(둘이) 속도가 안 맞았구나. 나는 5박 6일이 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누구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기엔 짧다"며 "근데 만약 그 시간 동안 밖에서도 연락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 것도 되게 크다고 생각했다. 그거는 변함없다. 데이트권 따놨어야 하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후 정숙은 개별 인터뷰에서 "정수가 항상 궁금했는데 한 번도 데이트해 본 적이 없어서 내일이 기대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정수 역시 "정숙과 이성적으로 대화 안 해봤는데 대화를 더 해볼 예정이다.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다. 부담 주면서까지는 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두 사람 관계 발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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