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라이브' 울랄라세션 "故 임윤택 빈자리 커, 완전체 무대 보물 같아"
입력 2022. 01.27. 14:57:58

얼라이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울랄라세션이 '얼라이브'를 통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얼라이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MC를 맡은 김정은을 비롯하여, 버스킹 무대를 꾸민 가수 울랄라세션 멤버 김명훈 박승일 최도원, 멜로망스 김민석 정동환, 김나영, 이선우 PD가 참석했다.

이날 김명훈은 故 임윤택과 다시 무대에 오른 소감에 대해 "무명 시절부터 같이 함께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모든 걸 다 가진 기분을 들게 했던 형이다. 그 빈자리가 너무 컸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함께 노래 할 수 있다는 게 저에게 가장 큰 선물이었다. 바라보시는 분들도 그렇지 않을까 싶다. 가족분들도 버스킹 현장에 와주셨다. 보물같은 무대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 한소절 한소절이 저에게 소중했던 무대였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얼라이브'는 하늘의 별이 된 영원한 스타 유재하, 임윤택을 다시 만나보는 티빙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오는 28일부터 오직 티빙에서 만나볼 수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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