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아이콘 정찬우→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 코로나19 확진"[전문]
입력 2022. 01.27. 17:28:27

아이콘 트레저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아이콘과 트레저에서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27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이콘 멤버 구준회, 김진환, 송윤형, 김동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트레저 멤버 요시도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트레저는 새 앨범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YG 측은 "트레저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었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YG 측은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아이콘 정찬우, 트레저 최현석·준규·마시호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습니다.

이들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쳤으며, 확진자를 비롯해 음성 판정을 받은 각 소속 그룹의 다른 멤버들 모두 별 증상없이 현재 건강 상태는 양호합니다.

트레저는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속 새 앨범 녹음 작업, 뮤직비디오 촬영, 안무 연습 등 컴백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한 상황이었습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당사는 그 어느 때보다 소속 아티스트와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방역당국과 면밀히 협의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필요한 대대적인 지원과 강도 높은 선제적 조치를 취해나가겠습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 ENM, YG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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