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한정우, 꿀 떨어지는 데이트 "손 놓지마"
- 입력 2022. 01.27. 20:49:33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윤다영과 한정우가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KBS1 '국가대표 와이프'
27일 방송된 KBS1 '국가대표 와이프'에서는 서보리(윤다영)과 양재민(한정우)가 소소한 데이트를 보냈다.
이날 방송에서 양재민은 서보리에 "오늘 보리 씨 덕분에 너무 즐거웠다"라며 웃어보였다.
서보리는 "본부장님이랑 같이 있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겠다. 그럼 또 언제보나"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양재민은 "보리 씨가 전화하면 언제든 달려오겠다. 전 보리씨 오분 대기조니까"라고 자신하자 서보리는 "저 때문에 일 방해되면 어떡하나"라고 걱정했다.
이에 양재민은 "그 만큼 미리 일 더 열심히 해놓으면 되죠"라고 답하자 서보리는 "그럼 저도 공부랑 글이랑 더 열심히 하겠다. 저 더 안 데려주셔도 된다. 여기서 돌아가라. 주차한데서 너무 멀리왔다"라고 만류했다.
양재민은 "아니다. 집 앞까지 데려다 주겠다. 우리 동네 한 바퀴만 더 돌까. 대신 딱 한 바퀴만. 그리고 제 손 꼭 잡고 계셔야 한다. 절대 놓으면 안 된다"라며 서보리의 손을 잡았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