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더 무비' 최우식 "김다미와 연애? 서로가 주는 행복"
입력 2022. 01.27. 21:12:14

SBS '그 해 우리는-더 무비'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최우식이 김다미와 연애를 시작했던 때를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그 해 우리는-더 무비'에서는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가 다큐멘터리를 되돌아보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등학교 시절, 마지막 촬영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순간에 최웅은 "그때 설레임은 인생 통틀어 못 느끼지 않을까"라고 회상했다.

이후 풋풋한 연애를 시작한 국연수는 "최웅 자체가 좋은 느낌. 어떤 점을 표현하기 어려운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모습을 뒤에서 지켜보기만 한 김지웅(김성철)은 "연수와 웅이 투샷은 가슴 아프지만 항상 제 3자로서만 봤을 것 같다. 그 옆자리가 내 자리가 되면 어떨까에 대해선 깊게 생각하지 않는게 건강에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국연수와 대학 때까지 연애를 이어온 최웅은 "인생에 둘 밖에 없는 관계에서 시작이 됐던 사랑 같다. 인생이 주는 설레임과 행복과 다르게 서로가 주는 행복이 어마무시했던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그 해 우리는-더 무비'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