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작도시' 김지현, 이사장 됐다…수애 충격 "정말 몰랐던 거냐"
- 입력 2022. 01.27. 22:49:4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지현이 이사장 된 사실에 수애가 분개했다.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
2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공작도시'에서는 윤재희(수애)가 이사장 자리에 오른 이주연(김지현)에 충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이사장 사무실에 찾아온 윤재희에 이주연은 "표정보니 얘기 못 들은 모양이다. 준혁이 추천으로 재단 이사회 승인 받고 절차대로 진행된 거니까 시비 걸 생각 마라"라고 말했다.
윤재희는 놀란 눈빛으로 말을 잇지 못하자 이주연은 "근데 정말 몰랐던 거냐"라고 물었다.
이에 윤재희는 "어머니에게 직접 듣겠다"라고 떠나려 하자 이주연은 "어머니 지금 준혁이랑 경선 일정 논의 중 이실텐데 고비서한테 일정 못 받았나. 어쩌다 일을 이 지경까지 만들었니"라며 안타깝게 바라봤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공작도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