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주접이 풍년' 임영웅 편, 6.7%…자체 최고 경신
- 입력 2022. 01.28. 07:45:58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주접이 풍년'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주접이 풍년'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KBS2 '팬심 자랑대회 주접이 풍년(이하 '주접이 풍년')' 2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6.7%을 기록했다.
송가인이 출연한 지난 1회(5.1%)보다 1.6% 상승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임영웅을 향한 아낌없는 애정과 사랑을 드러내는 팬클럽 영웅시대가 스튜디오를 찾아 푸른 풀결로 물들였다.
'주접이 풍년'은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덕질과 함께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주접단을 조명해 그 속에 숨어있는 사연과 함께 덕질에 관한 이해를 도모하는 신개념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거 행복하게 덕질하자) 토크 버라이어티다.
한편, 같은 날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4.9%를, 첫 방송된 tvN '해치지 않아 스트릿우먼 파이터'는 2%를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주접이 풍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