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따 논란' 에이프릴, 결국 해체 "각자 길 걷기로 결정" [공식입장 전문]
- 입력 2022. 01.28. 10:11: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에이프릴이 해체한다.
에이프릴
28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지었다"고 해체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에이프릴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6인의 멤버에 대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며 "지난 6년여간 에이프릴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에이프릴은 지난 2015년 8월 24일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전 멤버 이현주가 그룹 내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해 논란이 불거져 활동을 중단했다.
다음은 DSP피디어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DSP미디어 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에이프릴 해체에 대한 사실을 알려 드립니다. 당사와 멤버들은 오랜 기간 논의와 고민 끝에 팀을 해체하고 각자의 길을 걷는 것으로 결정을 지었습니다.
에이프릴이 아닌 새로운 길을 걷게 될 6인의 멤버에 대해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지난 6년여간 에이프릴을 지지하고 응원해 주신 팬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