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관 이사장, 부산국제영화제 4년 더 이끈다 “10년 발판 마련할 것”
- 입력 2022. 01.28. 17:02:2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이사장이 4년 더 조직을 이끈다.
이용관 이사장
지난 27일 오후 (사)부산국제영화제는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비프힐에서 2022년 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이용관 이사장의 연임안이 통과했다.
이용관 이사장은 지난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의 창립 멤버로 합류한 후 수석 프로그래머, 부집행위원장, 집행위원장을 거쳐 지난 4년 동안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용관 이사장은 “새로운 마음으로 부산시민과 영화인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또한 허문영 영화제집행위원장과 오석근 마켓운영위원장과 함께 이번에 마련된 새 중장기 비전 안으로 향후 10년의 발판을 마련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